2009년 06월 27일
銀은 나는 鑛이 있고 鍊鍛하는 金은 나는 곳이 있으며 (욥기28/1~)
욥기 28/1~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철은 흙에서 취하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사람이 흑암을 파하고 끝까지 궁구하여 음에와 유암중의 철석을 구하되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떠나' 구멍을 깊이 뚫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달려내리니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 흔들하느니라
위 말씀은 무엇을 나타나내기 위한 말씀인가를 살펴 볼 때에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감지할수 있다 성경안에는 하나님을 알수있는 모든 지혜와 지식을 감추어 놓았는데 이를 광맥같이 깊이 감추어 놓았다고 본다 그러나 아무나 쉽게 볼수있는 그런 보석이 아니고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사람의 생각에서 떠나 즉 너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며 ) 구멍을 깊이 파고 발이 땅에 닿지않게 달려 내려 (즉 위태한 지경에 까지 미쳐 그러므로 이 사람의 말을 들으면 사람들이 놀라서 피하고 미쳤다고 놀리고 틀렸다고 위협하고)
기타등등 생판 처음 듣는 소리를 하니 성경에 숨은 말씀이 세상에 나타날 때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므로 경계를 당할것을 이와같이 기록하였다고 본다 오랜 세월을 기득한 일반교회에 허락하신 말씀과 시대적 이변이 시작되는 초기에 좀 혁명적인 선지자들이 차례차례 나타나서 성경의 비밀을 들쳐낼때에 오는 혼란은 하나님이 그 때가 됨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까맣게 모른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대적 변천이란것을 알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다
아모스3/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가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않겠느냐 (선지자들의 심령에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고는 일어나는 일이 없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시대를 변천시키시고 발전시키실 때에 반드시 구악을 만드시고(옛것을 버리시고) 새로운 싹으로 역사하시는 방법을 구사하심을 기록을 통하여 역사를 통하여 감지할수있다 이런 사실을 직감하지 못함은 매우 비극이라할수있다
한국에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신흥종교의 거센붐이 일어난 나라라는것을 볼수있다 그세력의 흥망성쇠가 지금은 우리가 볼수있는 알수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다 자기 뜻대로 나타났다 스러져 간것이 아닌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일어났다가 스러져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매우 혼란한 세대에 과연 하나님이 숨겨놓은 은이나는 광맥이 어느교회인지 연단하는 금을 제련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면 부지런히 돌아 다니면서 찾아서 즉 찾고 찾아서 난나지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찾고 찾아서 만나진다고 하였다
사람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사람으로서는 생각지 못하는 곳) 그것도 구멍까지 깊이 파서 달려내려가 얻는 보물은 솔개의눈에도 매의눈에도 사나운 사자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못 보는(공부많이한 박사 진실되게 목회한 목사 신력이 탁월한 부흥목사 그런 능력자의 눈에)보아지 않는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채 문어뜨리우고 돌가운데에 도랑을 파고 난다음에 각종 보물을 눈으로 발견하고 시냇물을 막아 스미지 않게하고 감추었던 것을 밝은데로 들어내느니라 그러므로 위 성구는 하나님이깊이 끝까지 감추었던 보화이며 이를 골로새서를 통하여 어렇게 말씀하셨다
골로새서 2/2
이는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여기에서 그리스도를 2000년전 예수로 오인하면 시대적 착오가 됨이다) 이는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오실이의 비밀이다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철은 흙에서 취하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사람이 흑암을 파하고 끝까지 궁구하여 음에와 유암중의 철석을 구하되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떠나' 구멍을 깊이 뚫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달려내리니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 흔들하느니라
위 말씀은 무엇을 나타나내기 위한 말씀인가를 살펴 볼 때에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감지할수 있다 성경안에는 하나님을 알수있는 모든 지혜와 지식을 감추어 놓았는데 이를 광맥같이 깊이 감추어 놓았다고 본다 그러나 아무나 쉽게 볼수있는 그런 보석이 아니고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사람의 생각에서 떠나 즉 너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며 ) 구멍을 깊이 파고 발이 땅에 닿지않게 달려 내려 (즉 위태한 지경에 까지 미쳐 그러므로 이 사람의 말을 들으면 사람들이 놀라서 피하고 미쳤다고 놀리고 틀렸다고 위협하고)
기타등등 생판 처음 듣는 소리를 하니 성경에 숨은 말씀이 세상에 나타날 때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므로 경계를 당할것을 이와같이 기록하였다고 본다 오랜 세월을 기득한 일반교회에 허락하신 말씀과 시대적 이변이 시작되는 초기에 좀 혁명적인 선지자들이 차례차례 나타나서 성경의 비밀을 들쳐낼때에 오는 혼란은 하나님이 그 때가 됨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까맣게 모른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대적 변천이란것을 알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것이다
아모스3/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가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않겠느냐 (선지자들의 심령에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고는 일어나는 일이 없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시대를 변천시키시고 발전시키실 때에 반드시 구악을 만드시고(옛것을 버리시고) 새로운 싹으로 역사하시는 방법을 구사하심을 기록을 통하여 역사를 통하여 감지할수있다 이런 사실을 직감하지 못함은 매우 비극이라할수있다
한국에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신흥종교의 거센붐이 일어난 나라라는것을 볼수있다 그세력의 흥망성쇠가 지금은 우리가 볼수있는 알수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다 자기 뜻대로 나타났다 스러져 간것이 아닌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일어났다가 스러져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매우 혼란한 세대에 과연 하나님이 숨겨놓은 은이나는 광맥이 어느교회인지 연단하는 금을 제련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면 부지런히 돌아 다니면서 찾아서 즉 찾고 찾아서 난나지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찾고 찾아서 만나진다고 하였다
사람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사람으로서는 생각지 못하는 곳) 그것도 구멍까지 깊이 파서 달려내려가 얻는 보물은 솔개의눈에도 매의눈에도 사나운 사자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못 보는(공부많이한 박사 진실되게 목회한 목사 신력이 탁월한 부흥목사 그런 능력자의 눈에)보아지 않는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채 문어뜨리우고 돌가운데에 도랑을 파고 난다음에 각종 보물을 눈으로 발견하고 시냇물을 막아 스미지 않게하고 감추었던 것을 밝은데로 들어내느니라 그러므로 위 성구는 하나님이깊이 끝까지 감추었던 보화이며 이를 골로새서를 통하여 어렇게 말씀하셨다
골로새서 2/2
이는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여기에서 그리스도를 2000년전 예수로 오인하면 시대적 착오가 됨이다) 이는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오실이의 비밀이다
# by | 2009/06/27 09:34 | 기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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