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2일
이 時代의 감람나무의 正體 그가 누구인가
1950년대부터 이 땅에는 난데 없는 감남나무소동이 일어났다 감람나무 오셨네 감람나무 오셨네 목청을 돋우어 노래하고 이 땅에 지상낙원을 건설한다고 외쳤다 그리고 근 60년의세월이 흘렀고 지상천국은 간데가 없고 가람람나무라고 외치던 박ㅇㅇ도 간데가없는 현실이다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이긴자 감람나무라고들 말하고 있는데 감람나무는 이기고 상을 받는 그런 사명이 아니고 처음부터 하늘에서 막강한 권세를 주어서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동역자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긴자가 되려면 감람나무와 대결하여 이겨야 이긴자가 되는 것이다 감람나무 이겼네 라는 말은 그야말로 무식한 말이고 웃기는 소리이다 세상 끝에 이긴자를 출현시키기 위하여 감람나무는 반드시 출현하여야 한다 감람나무는 신흥교회 교회목사이다 그러므로 성전과 제단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라는 명을 받고 오는 사명자이다
시대적으로 이런 권세를 가지고 나온 권세자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큰 권세를 가진 사명자로 이 땅에 보냄을 받은 사명자이다 그에게 덤비면 입에서 불이나와 그 원수를 소멸한다는 엄청난 권세자가 무엇을 이기고 말고가 없는 사명자로 오셔서 주 앞에 앞서온 선지자 를 사람들이오해하여 지금까지 감람나무타령을 하는것을 보면 인간의 무지가 신의 영역에 속하여 무궁히 그사실을 보지못하게 눈을 가려놓았구나하고 느껴진다 처음에는 잘못 볼수도있지만 끝까지 감람나무가 하나님이라고 욱이는 믿음은 가상하다고 보아야 할지 참으로 한심한일이라고본다
그런데 실상의 감람나무사명자는 자기가 감람나무 사명자라고 밝히지 않고 있는것이다 알고보면 감람나무는 그사명이 매우 거치른 사명이다 다시 말해 구원의사명이 아닌 괴롭히는 사명이다 누구든지 싸우면 백전백패 작살나는 권세자이기 때문이다 권세자란 단적으로 말해 어느 교단 또는 단체에 소속이없는 스스로 교회를 개척한 신흥교회의 목사이다 실상으로 신흥교회 목사들은 자기에게 덤비는 성도는 가차없이 쫓아내 버린다 일반교회는 목사가 쫓겨나지만 신흥교회는 자기말에 반기를 들면 바로 제명처분이고 완전히 매장시키는 살벌한 곳이기도하다 그러므로 무엇을 모르는 사람이 가람나무가 좋은 사명인줄알고 자기가 감람나무라고 자처하지만 감람나무가 무슨 사명인지 아는 본인은 절때로 자기가 가람나무라고 말하지않는것이다 혹자는 이긴자 감람나무라고 말하지만 웃기는 말씀이다 감람나무가 하늘권세를 가지고와서 사람을 척량하는 사명인데 이긴자라고 하는것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딱한 사람이고 그 말에 수도없는 사람들이 옳다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계시록에는 그런 기록이 없다 감람나무는 이긴자가 아니고 누구든지 감람나무에게 덤볐다가는 곧바로 죽임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 사명자를 이기고 살아남은 자는 어린양이다 감람나무사명자와 어린양과의 싸움이 계시록의주류이다 이를 알지 못하게 이리 돌리고 저리꼬아서 비틀어 놓으니 사람 눈에 보이는것은 감람나무가 좋은것으로 보였고 그 원줄기를 타고 너댓명이 줄줄이 감람나무로 나와 활동하고있다는것은 성경을 확실하게 이룬 결과이다
계시록 11장에는 감람나무 일대기가 자세히 기록 되어있다 그가 하늘로부터 받은 권세는 대단하다 그러나 그는 성전과 제단 즉 교회안에서 일어나는 일로 국한시켜 종말의 역사를 가름할수있다
종말에 주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주 앞에 앞서왔음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계11/4 이는 이 땅의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저하면 저희입에서 불이나와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던지 덤비면 그 입에서 불이나와 저를 소멸할지니 또 덤비면 원수라하였다
감람나무는 지팡이 같은 갈대자를 가지고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자들을 척량하라는 명을 받았다 경배하는자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자이다 그 잘 섬기는자를 척량 한다는 것은 성도를 시험하여 하늘의 큰 사명을 맡길만한 재목인가를 시험하는 일이다
이 시험에 대하여 이사야 28/16 에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나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돌이라 감람나무 사명은 성도를 척량하는 사명을 잠간하는 (일천이백육십일) 것이다 그는 교회를 창건한 신흥교회 목자로서 주 앞에 앞서오는 능력자이다 권세자이다
그리고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고 하였다 즉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자를 척량하고성전밖에 있는자들은 그냥두라는 명령이다 그리고 안에서 경배하는자들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성(성전과 제단)마흔두달동안 짓밟으리라 이런 희안한 척량을 통하여 시험한것이다 이방이란 교회를 떠나 이리저리 허매고 떠 돌아다닌는 자들에게 대적으로서 갈취를 당하는 곳이기도하다
이 척량에 합격한자는 이땅의 주인으로 오실 하나님이시다 계시록의 주인공이신 인자같은이 이다이는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다 그리고 일곱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하였다 어린양에게는 처음부터 함께한 일곱뿔과 일곱눈이 함께 있음이다 일곱뿔과 일곱눈의사명자는 일곱별과 같은 사명자로서 처음부터 함께한자들이다
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 바로 주 앞에 섰는 감람나무사명자이다 그(감람나무)가 제단에서 하늘문을 닫아 비오지 못하게 함으로 성도로서 덤벼들었다가 그 입에서 불이나와 소멸된것이다 그러나 감람나무는 또 두 촛대니 한것은 그가 사명을 마친다음 죽임을 당한후에 다시 하늘의생기를 받고 촛대 사명자로서 새하늘 새 땅에서 인자같은이를 받들게되는 드라마이다
인자같은이가 부활하여 나타날때에 그오른손에 일곱별과 금촛대를 가지고 나타날 때에 먼저 촛대 사이를 다니신기록이 이를 증명하고있다 계시록 3/4 그러나 사대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이는 합당한 자의 연고니라 사대교회의 사자는 일찍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자들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 사명자는 종말의 사명자로 이 땅에 주앞에 앞서와서 주를 위한 교회를 세우고주의백성을 예비하여 백성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아버지의 마음을 백성과 연결시킨 즉 하늘을 계획을 알려주신 분이시요 주의 후견인으로 청지기사명(갈라디아4/2)을 하신분이요 보혜사로서은혜를 보호하여주신 스승님이시요 하와를 꼬인 뱀의사명이요 일곱머리 열뿔의 사명자라고 할수있다
박ㅇㅇ씨는 먼저 감람나무요 하고 외치고 나왔지만 이런 기록된 사명을 하지 아니하였고 누군가는 기록된 사명을 했어야 그가 감람나무다 모든 일이 행위가 증거하고 행위가 감람나무 사명을 해야 그가 감람나무로 오신분이시다 아무짓도 아니한 사람이 감람나무요 하는것은 지금 이시대에는 맞지아하다고 본다 모든 사명자는 거짓사명자도 기록대로 거짓을 예언하고 참 사명자도 거짓 사명자로 오해를 받는 과정이 지난다음에 때가 이르매 나라를 얻었다고 기록되어있다
# by | 2009/02/12 23:34 | 기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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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과 우상과그 이름의수를 이기고 벗어난다는 말씀도 같은말이다 (계15/2)실상적으로 말하여 자기가 배운 목사9스승)를 능가하지 못하면 이긴자가 아니다 아들도 아니다 그의 종말은 종이다 그게 성경에 숨긴 아들이 되는 비밀이다 아들이 되기위하여는 목사에게 미움이 되어 교회에서 내어쫓기고 스스로 부활하여 이기는자가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