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과 복된 장맛비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리는 비요 이슬이라하고 또 복된 장맛비라한다 영적 가믐에서 복된 말씀의 소나기를 만나 갈한 심정이 해갈하고 신앙의 열매를 맺는 영적 곡식 밭이 될것이다 이 곡식 밭은 땅에서 자라고 땅에 속한자들이다 하늘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과 장맛비는 그 차원이 다르다고 본다
생명수 샘물이 흐르는 하늘의 도는 오직 택한자들이 마시는 생명수로서 만인이 다 같이 마실수없는 신비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복된 장마비에 만족한 신자들은 흙탄물 장마비에 흠벅 젖어 생명수 샘물을 처다보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않는다
오히려 생명수 샘물에 불쾌감을 들어내고 자기들과 같은 사상이 아니라고 배운대로 말하지 않는다고 그들을 배척하게된다 이것이 마지막때에 현상이다 하늘에 속한자는 그수가 매우적고 아직 이루어 지지않는 미래적인 말씀을 함으로 멸시를 당하게 되어있다
성경에는 분명히 복된 장맛비의 길이있고 하늘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을 마신자의 길 이 두가지 길이 갈라져서 출현하게 되어있다 장맛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은 진리 참된것을 구하는 자들은 장맛비의 그릅에서 내어 쫓기게 되있다 그들은 거기서 내어쫓겨 그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핍박을 동시에 받지만 결국은 이들이 하늘 보좌의 생명수샘물로 인하여 하늘의 대역사를 이루는 주인공으로 구름위에 앉아 장맛비에 젖은 곡식을 추수하는 사명자로 나타나게 된다
말일에 이를 온전히 깨닫는날 바벨론성이 문어지는 날이요 음녀의 정체가 밝혀지는 날이다 하나님의 모략이 이세상에 들어나며 성도가 짐승을 이기고 승리하는 날이 될것이다
에스겔 37/16~18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쓰고 그 막대기를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그러므로 유다와 요셉의 온족속이 에브라임의 손에서 한 막대기가 됨을 다같이 구원의 백성이 됨을 말하지만 이들은 엄격히 장맛비의 그릅과 생명수 샘물의 그릅으로 나뉘었기 때문에 마지막때에 이들이 연합하여 그 지위가 구별됨을 말씀함이다 먼저는 장맛비의 말씀에 양육이되고 그후에
에스겔 37/24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 너희를 정결케하고 곧 너희의 더러운 것에서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게 하리니 또 새 영을 너희에게 주어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 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하고 너희가 규례를 지켜 행하리라
그러므로 새 신을 부어주고 새 영을 받은자들을 새언약에 속한자들이고 장맛비에 젖은자들은 첫언약에 속한 자들이라고 구별할수있다 이 일은 반드시 속히 될일이고 하늘이 행하는 일이다
# by | 2009/10/15 12:36 | 기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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