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1일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네 생물의 정체
계시록4/6~11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이에게 돌릴 때에 24장노들이 보좌에 앉으신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것이 합당 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에스겔1/4~11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사면에 비취며 그 불가운데 단쇠 같은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 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강한 구리같이 빛나고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1/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람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그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속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여호와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뜨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위 계시록의 기록과 에스겔1장의 기록은 시대가 다르고 표현 방식에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네 생물에 대하여 본 환상은 사자같고 송아지같고 사람같고 독수리같은 모양은 같은것을 보았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네 생물의위치는 하늘보좌에 해당하는 신분임을 능히 알수있게 기록한것이다 네 생물은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하였고 그리고 각각 여섯날개가 있다고 하였다 네 생물은 단독으로 있는 것이 아닌 눈이 붙어있고 날개가 붙어있는모양으로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음성을 들었다 함은 그가 사람이라는 설명이된다
하나님께서 네 생물에 대하여 어찌 이리도 어마어마한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짐작도 할수없게 무섭게 표현하셨는지를 설명하자면 미천한 지식이나 깨달음으로는 감히 알려고 하지도 말라는 엄중한 경고라고 본다 보통 깨달음으로 알수도 없고 볼수도없다는 경고이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알수없는 신의 영역에 속한 깨달음만이 알수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에스겔서의 내용보다는 계시록에서는 그 표현이 다소 간략하게 줄었고 또 많이 실상에 가깝게 기록하였다 계시록 6장에서는 네 생물의 오라하는 우뢰 소리를 듣고 네 말들이 나타나는 장면은 사명자의 출현을 알수있고 네생물이 세상끝에 나타나는 감추인 인물 이심을 알수있다
계시록 15/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아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네 생물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 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네생물이 가슴에 금띠를 띠었다 함은 그가 제왕이라는 표식이고 또 인자같은이도 가슴에 금띠를 띠었으니 이는 같은 인물임을 말하고있다 그리고 맑고 빛난 세마포를 입었다 함은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식이다 그러므로 네면을 가진 네 생물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계시록 10장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내려오는 데 그 머리위에 무지개가 있다는 천사와 계시록 18장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큰 권세를 가진 천사는 다 같은 한분이심을 알수있는 표현이라고 본다 이들이 나타날 때에는 반드시 이 일후에 라는 수식어와 하늘에서 내려오니 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
계시록을 강해하는 선각자들이 네생물의 모양에 매달려 그 모양 설명을 하다가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있는 네 생물이 보좌의 주인공이라는 설명을 하지도 못하는 상항을 자주 보는데 단적으로 네생물의 큰 권세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때에 가장 중심이되는 어린양의 아내요 자유자 위에있는 예루살롐 우리의 어머니이시다 또 그 앞에 수정 같은 유리바다가 있다는 표현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서먹고 눈이 밝아진 후 모든 산자의 어미로 말일에 나타날것이라고 예언된 말씀이다 창세기에서 그에게 복을 주어 열국의 어미라는 칭호를 받은 여주로서 사라이기도 하다
성경의수많은 비유와 비사로 장식되고 기록된 그 영광의 여인 어린양의 아내는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이긴자로서 성도이고 그만이 하나님에에게 영원한 나라를 받는다라고 기록되었다
다니엘7/9
왕좌가 놓였는데 엣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의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 털은 깨끗한 양의 털같으며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불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놓였더라
그 때에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앗겼으며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다니엘서 7/13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 데 인자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며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며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라
다니엘7/17~18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서 일어날 것이로되 (짐승이 일어난후)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다니엘7/19
이에 내가 짐승의 넷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고 먹고 부숴뜨리며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뿔이있고 그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뿔이 그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것이라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다니엘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다니엘7/23
모신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왕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 뜨릴것이며 그 열뿔은 이나라(넷째나라)에서 일어날 열왕이요 그 후에는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있던것과는 다르게 또 세왕을 복종시킬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자를 대적 하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것이며 성도는 그의손에 붙이신바가되어 한때와 두때와 반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리니 그는 권세를 빼앗길것이며 나라와 권세가 지극히 높으시나이 성민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이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자가 다 그를 섬기리라
다니엘세에는 인지같은이로 표현되었지만 그는 네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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