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네 생물의 정체

 

계시록4/6~11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이에게 돌릴 때에 24장노들이 보좌에 앉으신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것이 합당 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에스겔1/4~11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사면에 비취며 그 불가운데 단쇠 같은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 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강한 구리같이 빛나고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에스겔1/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람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쇠 같아서 그 속과 그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속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여호와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뜨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위 계시록의 기록과 에스겔1장의 기록은 시대가 다르고 표현 방식에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네 생물에 대하여 본 환상은 사자같고 송아지같고 사람같고 독수리같은 모양은 같은것을 보았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네 생물의위치는 하늘보좌에 해당하는 신분임을 능히 알수있게 기록한것이다 네 생물은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하였고 그리고 각각 여섯날개가 있다고 하였다 네 생물은 단독으로 있는 것이 아닌 눈이 붙어있고 날개가 붙어있는모양으로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음성을 들었다 함은 그가 사람이라는 설명이된다

 

하나님께서 네 생물에 대하여 어찌 이리도 어마어마한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짐작도 할수없게 무섭게 표현하셨는지를 설명하자면 미천한 지식이나 깨달음으로는 감히 알려고 하지도 말라는 엄중한 경고라고 본다 보통 깨달음으로 알수도 없고 볼수도없다는 경고이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알수없는 신의 영역에 속한 깨달음만이 알수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에스겔서의 내용보다는 계시록에서는 그 표현이 다소 간략하게 줄었고 또 많이 실상에 가깝게 기록하였다 계시록 6장에서는 네 생물의 오라하는 우뢰 소리를 듣고 네 말들이 나타나는 장면은 사명자의 출현을 알수있고  네생물이 세상끝에 나타나는 감추인 인물 이심을 알수있다

 

계시록 15/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아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네 생물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 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네생물이 가슴에 금띠를 띠었다 함은 그가 제왕이라는 표식이고 또 인자같은이도 가슴에 금띠를 띠었으니 이는 같은 인물임을 말하고있다 그리고 맑고 빛난 세마포를 입었다 함은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식이다 그러므로  네면을 가진 네 생물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계시록 10장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내려오는 데 그 머리위에 무지개가 있다는 천사와  계시록 18장의 하늘에서 내려오는 큰 권세를 가진 천사는 다 같은 한분이심을 알수있는 표현이라고 본다 이들이 나타날 때에는 반드시 이 일후에 라는 수식어와 하늘에서 내려오니 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다

 

계시록을 강해하는 선각자들이 네생물의 모양에 매달려 그 모양 설명을 하다가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있는 네 생물이 보좌의 주인공이라는 설명을 하지도 못하는 상항을 자주 보는데 단적으로 네생물의 큰 권세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때에 가장 중심이되는 어린양의 아내요 자유자 위에있는 예루살롐 우리의 어머니이시다 또 그 앞에 수정 같은 유리바다가 있다는 표현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서먹고 눈이 밝아진 후 모든 산자의 어미로 말일에 나타날것이라고 예언된  말씀이다 창세기에서 그에게 복을 주어 열국의 어미라는 칭호를 받은 여주로서 사라이기도 하다

 

성경의수많은 비유와 비사로 장식되고 기록된 그 영광의 여인 어린양의 아내는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이긴자로서 성도이고 그만이 하나님에에게 영원한 나라를 받는다라고 기록되었다

 

다니엘7/9

왕좌가 놓였는데 엣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의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 털은 깨끗한 양의 털같으며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불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놓였더라

그 때에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앗겼으며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다니엘서 7/13

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 데  인자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며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며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것이요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것이라

 

다니엘7/17~18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서 일어날 것이로되 (짐승이 일어난후)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다니엘7/19

이에 내가 짐승의 넷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고 먹고 부숴뜨리며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뿔이있고 그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뿔이 그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것이라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다니엘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다니엘7/23

모신자가 이처럼 이르되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왕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 뜨릴것이며 그 열뿔은 이나라(넷째나라)에서 일어날 열왕이요 그 후에는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있던것과는 다르게 또 세왕을 복종시킬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자를 대적 하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것이며 성도는 그의손에 붙이신바가되어 한때와 두때와 반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리니 그는 권세를 빼앗길것이며 나라와 권세가 지극히 높으시나이 성민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이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자가 다 그를  섬기리라

 

다니엘세에는 인지같은이로 표현되었지만 그는  네생물이다

by hyjj | 2009/12/01 10:21 | 기본 | 트랙백 | 덧글(0)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오늘은 이 말씀이 문득 떠 오르면서 이 시대를 사는 행복을 느낀다 그들은 오늘 우리가 보는것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를 못하였고  또 알고저 하여도 알지를 못하였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이 때를 따라 보여주시고 열어주시는 시대적 비밀을 깨달으면서 문득 그때는 그때대로 선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썼던 그 찬란한 깨달음들이 지금에와서는 하나의 주춧돌이구나 라는 생각하며 성령의 시대적 사명에 감사한다

성철스님께서도 그런 맥락으로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고 미리 하신 말씀인지는 나는 알수가없다 그러나 그분이 하신 말씀 돈오돈수 다시 말해 즉각 깨달음과 완성 그분의 설파가 이시대에 이루어진다면 그는 과연 선각자로서 지금보다 더 많은 존경을 받을 것이다

by hyjj | 2009/12/01 01:16 | 종교설 | 트랙백 | 덧글(0)

죄에서 해방된자들 그들이 어디에 있는가

죄에서 해방 받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어찌보면 불가사의한 말씀이다 감히 누가 죄에서 자유로울수있단말인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가 없이 자기를 바라는자에게 두번째 나타나신다 하였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무죄한자는 과연누구인가 세상에서 하나님앞에  죄를 자복하고 수없는 회개기도를 들인다 그러나 그들이 그죄가 사라졌다고 믿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는다 이렇한 회개 기도로 죄가 사라진다면 이세상에서 구원에 이르지 못할자가 없을것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몰음이 죄라하였다  다시 말해 기록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만큼이 죄요 아는 만큼은 무죄한자다  이를 위하여 세상끝에 하나님의 뜻을 알리고 증거할 요한을 보낸다 하였다  이 말씀을 요한의 물 세례라 한것이다 

 

말라기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길예비자)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세상끝에 나타날 선지자는 엘리야라고도 하고 요한이라고도 볼수있다  이들이 세상끝에 나타나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 하기 위하여 교회를 세우고 말씀을 증거 할 때에 세상은 발칵 뒤집혀서 이단 삼단하고 소란해 질것이다  그러나 기성세력이 아무리 아니라고 하여도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뜻하신대로 기록하신대로 이루어질것을 약속하였다

 

세상끝에 엘리야 출현의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을  마련하려고 강림 하실 것이다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알게되고 그 지식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르는 죄가 서서히 씻겨지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이 됨을 말한다

 

그러므로 엘리야의 출현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을 이루는 하나님의 첫 언약이다 하나님을 아는 일에 첫 걸음이라고 할수있다 엘리야 선지자 출현 이전은 오직 사랑의 하나님으로 상상의 믿음이지 진정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믿는 믿음이 아닌것이다

 

이 첫언약을 실현하여 하나님을 알게하는 종말의 사명자가 나타나서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기록된 말씀을 선포하고 증거하는 기간이 한 세대 즉 30년의 긴 시간이다  그리고 또 다른 세대가 옴으로 하나님께서는 이를 새언약이라 말씀하신것이다 이때에 첫언약을 멸하심을 바벨론성의 멸절이라고 비유한것이다 

 

창세이후로 전무후무한 환난가운데서 구원받는 성도가 있는가 하면 무궁히 치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받을 지도자들도 있슴이다

 

다니엘12/1~2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자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자도 있겠고 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다니엘12/3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한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고 지식이 더하리라 

 

이때에 개국이래로  또는 창세이래로는 첫언약의 시작으로 첫언약을 뜻한다 첫언약의 멸절이후 큰 권세를 가진 힘있는 천사의 출현으로 새언약의 시대가 열리며 새 예루살롐의 시대 새 언약의 시절이 열림을 말한다 첫언약에서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된자들 첫째 부활에 참예한자들만이 무죄 한자들로서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을 차지할것이다

 

 

by hyjj | 2009/11/13 20:10 | 기본 | 트랙백 | 덧글(0)

毁東道者는 無東去之路 毁西道者는 無西去之路

毁東道者는 無東去之路  毁西道者는 無西去之路(훼동도자는 무동거지로하고   훼 서도자는 무서거지로한다)
증산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중요한 장이다  세상 전체를 동과 서로 크게 나눌수있고 학문으로도 東學과 西學으로 나눌수있다 성인도 東과 西에서 나온다하였다 앞으로의 세상의개혁도 동서의 화합으로 이루어진다 하였다

증산께서는 실상은 東學의 首伴이라 하셨지만 선화하시기 전에 西神이라는名秤을 쓰셨다 이는 다 장래의 공사기를 보완하는 괘로서 앞으로 이루어지는 신천신지의 도수라 할수있다 

지금 현세는 東은 西를 모르고 西는 東을 모르는그 골이 매우깊으다 이는 선천의 폐단이라 하셨는바 이를 평정함이 새시대의 정석이 될것이다 앞으로 출현하는 수부와 대두목은 東西에서 東學과 西學의 대표로 나타날것이다  

증산게서 東道의 主者로 崔水雲을 임명하고 西道의 主者로 마태오 릿치를 명한것은 다 그런 숨은 뜻이있다고 본다   

by hyjj | 2009/10/29 12:48 | 종교설 | 트랙백 | 덧글(0)

아멘 볼지어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아멘 볼지어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예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부탁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롐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말씀으로 전신 갑주 한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함을 입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제자들이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이스라엘의 회복이 이때 이니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알바가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 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4~8)

그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하신 말씀이 지금 2000년이 지난 지금 되돌아보니 아직까지 이루어진 말씀이 아니다 우리가 만일 성령을 받았다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권능을 받고 땅 끝 까지 이르러 예수의 증인이 되었어야한다

요한은"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 인줄알라" 하였다(요한1/33)

요한은 예수께서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고 하였지만 예수께서도 요한과 같이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주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시면서 다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다(사도행전1/5) 그러므로 성령의 세례를 받으려면 먼저 요한의 물 세례가 있은 후에 성령의 세례를 받는 순서이다 이 일은 아직 남아있는 예언이라 할수있다 성령의 세례에 대하여

유대인 중에 니고데모라는 관원이 예수께 나아와서 당신이 하나님이 보낸자라고 하니 예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없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니고데모가 어리석게도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수 있겠읍니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 날수 있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5) 라고 하셨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다는 말씀에서 물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도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해석 할수있다 요한의 진리는 물로 비유하고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은 성령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령으로 다시 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고 예수께서 못다한 일을 행하실 진리의 성령이 오심이다

요한복음 3/8

"바람이 의미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이 말씀은 사람이 물로 세례를 받았다 하더라도 바람의 소리를 모른다면 그것은 성령을 모른다는 설명이 되겠다 성령으로 난 사람을 거듭난자라고 말하는 예수님의 말씀은 바로 이런 의미이다 처음에는 예수믿는 무조건 믿음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생령의 단계를 거처서 살려주는 영의단계로 승화한다는 사실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일임을 깨닫는 어려운 길을 결단하면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에는 1/7

아멘 볼지어다 구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자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러하리라 아멘

성경이 새 하늘 새 땅을 이루는 설계도라고 본다면 계시록 까지의 모든 기록은 문제이고 계시록은 이루어짐을 실상으로 말하는 답변서라는 개념이다 큰 틀에서 본다면 그렇게 나눌수있다고 본다 계시록의 구름타고 오시는 인자같은이를 예수라고 풀이하는 많은 신학자들이 계시지만 실상은 예수가 아닌 예수같은이 이다 인자 같은이가 예수 재림의 모습이지만 그는 정확하게 예수는 될수 없음이다 그가 그런 권세와 모습으로 나타나서 "내가 전에는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너는 네 본것(이제 있는일 장차될일)을 써서 일곱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는 명령이다

우리는 여기 재림하시는 예수의 모습에서 새로히 나타나는 신세계의 시작을 새롭게하여 볼것이며 계시록의 많은 기사가 오늘 현재 우리의 신앙과 무슨 관연이있는가를 살펴볼 때라고 본다 모르고 그냥 믿음은 곧 인생의 끝이 예정되는 것이고 알려고 몸부림친 믿음은 곧 새로운 계시록의 실상을 깨닫게 될것이다

그는 분명히 구름타고오시리라 하고 오실것을 말씀하지만 구름이 무엇인가를 모른다면 그가 어떻게 오시는가를 전혀 모르는 것이다 구름의 비밀에 대하여 성경은 인자 같은이가 "구름위에 앉아서 낫을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 지니라" (계14/16)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계시록10/1)

성경에서는 구름을 타고 또는 구름을 입고 또는 구름떼 같이 허다한 사람들이 모여 라는 표현으로 구름을 선용한것을 볼수있다 구름은 사람 곧 그와 함께하는 사명자를 말한다 인자같은이가 일곱별의 비밀과 금촛대를 가졌다는 것은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같은 뜻이다

인자같은이가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 그들과 함께 그 쫓겨났던 곳(엘리야의 전 물로 세레를 주는 요한의 교회 )으로 다시 오실 때에는 그를 찌른자들도 볼터이요 땅에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이를 깨닫는 날은 말일에 하나님의 노를 깨닫는(예레미아 23/20) 말일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노한 얼굴이 야곱에게 향한다는(예례미아 30/7) 그 하나님의 노하심의 뜻을 말일에 완전히 깨닫게 될 때에 그 노하심을 입은 야곱(인자같은이)이 구름타고 오심을 볼것이다

말일에는 내가 과연 계시록에 기록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사대 두아디라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어느 교회의 사자의 자격이 되는가를 돌아보아야한다 인자같은이에게 속하여 일곱교회의 그 기록을 응하였나를 살펴보아야 한다 내가 과연 일곱영으로 그 기록대로 행한 전과가 있어 인자같은이에게 발견되었다면 인자같은이가 구름을 타고 오실때에 결단코 애곡하지는 아니할 것이다

by hyjj | 2009/10/15 23:1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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