毁東道者는 無東去之路 毁西道者는 無西去之路

毁東道者는 無東去之路  毁西道者는 無西去之路(훼동도자는 무동거지로하고   훼 서도자는 무서거지로한다)
증산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중요한 장이다  세상 전체를 동과 서로 크게 나눌수있고 학문으로도 東學과 西學으로 나눌수있다 성인도 東과 西에서 나온다하였다 앞으로의 세상의개혁도 동서의 화합으로 이루어진다 하였다

증산께서는 실상은 東學의 首伴이라 하셨지만 선화하시기 전에 西神이라는名秤을 쓰셨다 이는 다 장래의 공사기를 보완하는 괘로서 앞으로 이루어지는 신천신지의 도수라 할수있다 

지금 현세는 東은 西를 모르고 西는 東을 모르는그 골이 매우깊으다 이는 선천의 폐단이라 하셨는바 이를 평정함이 새시대의 정석이 될것이다 앞으로 출현하는 수부와 대두목은 東西에서 東學과 西學의 대표로 나타날것이다  

증산게서 東道의 主者로 崔水雲을 임명하고 西道의 主者로 마태오 릿치를 명한것은 다 그런 숨은 뜻이있다고 본다   

by hyjj | 2009/10/29 12:48 | 종교설 | 트랙백 | 덧글(0)

아멘 볼지어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아멘 볼지어다 구름타고 오시리라

예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부탁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롐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 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말씀으로 전신 갑주 한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함을 입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제자들이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이스라엘의 회복이 이때 이니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알바가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 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4~8)

그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하신 말씀이 지금 2000년이 지난 지금 되돌아보니 아직까지 이루어진 말씀이 아니다 우리가 만일 성령을 받았다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권능을 받고 땅 끝 까지 이르러 예수의 증인이 되었어야한다

요한은"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 인줄알라" 하였다(요한1/33)

요한은 예수께서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고 하였지만 예수께서도 요한과 같이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주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시면서 다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다(사도행전1/5) 그러므로 성령의 세례를 받으려면 먼저 요한의 물 세례가 있은 후에 성령의 세례를 받는 순서이다 이 일은 아직 남아있는 예언이라 할수있다 성령의 세례에 대하여

유대인 중에 니고데모라는 관원이 예수께 나아와서 당신이 하나님이 보낸자라고 하니 예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없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니고데모가 어리석게도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수 있겠읍니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 날수 있겠삽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5) 라고 하셨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갈수 없다는 말씀에서 물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도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으로 해석 할수있다 요한의 진리는 물로 비유하고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은 성령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령으로 다시 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고 예수께서 못다한 일을 행하실 진리의 성령이 오심이다

요한복음 3/8

"바람이 의미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이 말씀은 사람이 물로 세례를 받았다 하더라도 바람의 소리를 모른다면 그것은 성령을 모른다는 설명이 되겠다 성령으로 난 사람을 거듭난자라고 말하는 예수님의 말씀은 바로 이런 의미이다 처음에는 예수믿는 무조건 믿음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는 생령의 단계를 거처서 살려주는 영의단계로 승화한다는 사실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일임을 깨닫는 어려운 길을 결단하면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에는 1/7

아멘 볼지어다 구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자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러하리라 아멘

성경이 새 하늘 새 땅을 이루는 설계도라고 본다면 계시록 까지의 모든 기록은 문제이고 계시록은 이루어짐을 실상으로 말하는 답변서라는 개념이다 큰 틀에서 본다면 그렇게 나눌수있다고 본다 계시록의 구름타고 오시는 인자같은이를 예수라고 풀이하는 많은 신학자들이 계시지만 실상은 예수가 아닌 예수같은이 이다 인자 같은이가 예수 재림의 모습이지만 그는 정확하게 예수는 될수 없음이다 그가 그런 권세와 모습으로 나타나서 "내가 전에는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너는 네 본것(이제 있는일 장차될일)을 써서 일곱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는 명령이다

우리는 여기 재림하시는 예수의 모습에서 새로히 나타나는 신세계의 시작을 새롭게하여 볼것이며 계시록의 많은 기사가 오늘 현재 우리의 신앙과 무슨 관연이있는가를 살펴볼 때라고 본다 모르고 그냥 믿음은 곧 인생의 끝이 예정되는 것이고 알려고 몸부림친 믿음은 곧 새로운 계시록의 실상을 깨닫게 될것이다

그는 분명히 구름타고오시리라 하고 오실것을 말씀하지만 구름이 무엇인가를 모른다면 그가 어떻게 오시는가를 전혀 모르는 것이다 구름의 비밀에 대하여 성경은 인자 같은이가 "구름위에 앉아서 낫을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 지니라" (계14/16)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계시록10/1)

성경에서는 구름을 타고 또는 구름을 입고 또는 구름떼 같이 허다한 사람들이 모여 라는 표현으로 구름을 선용한것을 볼수있다 구름은 사람 곧 그와 함께하는 사명자를 말한다 인자같은이가 일곱별의 비밀과 금촛대를 가졌다는 것은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은 같은 뜻이다

인자같은이가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찾아 그들과 함께 그 쫓겨났던 곳(엘리야의 전 물로 세레를 주는 요한의 교회 )으로 다시 오실 때에는 그를 찌른자들도 볼터이요 땅에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이를 깨닫는 날은 말일에 하나님의 노를 깨닫는(예레미아 23/20) 말일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노한 얼굴이 야곱에게 향한다는(예례미아 30/7) 그 하나님의 노하심의 뜻을 말일에 완전히 깨닫게 될 때에 그 노하심을 입은 야곱(인자같은이)이 구름타고 오심을 볼것이다

말일에는 내가 과연 계시록에 기록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사대 두아디라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어느 교회의 사자의 자격이 되는가를 돌아보아야한다 인자같은이에게 속하여 일곱교회의 그 기록을 응하였나를 살펴보아야 한다 내가 과연 일곱영으로 그 기록대로 행한 전과가 있어 인자같은이에게 발견되었다면 인자같은이가 구름을 타고 오실때에 결단코 애곡하지는 아니할 것이다

by hyjj | 2009/10/15 23:11 | 트랙백 | 덧글(0)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과 복된 장맛비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리는 비요 이슬이라하고 또 복된 장맛비라한다 영적 가믐에서 복된 말씀의 소나기를 만나 갈한 심정이 해갈하고  신앙의 열매를 맺는 영적 곡식 밭이 될것이다  이 곡식 밭은 땅에서 자라고 땅에 속한자들이다 하늘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과 장맛비는 그 차원이 다르다고 본다  

 

생명수 샘물이 흐르는 하늘의 도는 오직 택한자들이 마시는 생명수로서 만인이 다 같이 마실수없는 신비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복된 장마비에 만족한 신자들은 흙탄물 장마비에 흠벅 젖어 생명수 샘물을 처다보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않는다

 

오히려 생명수 샘물에 불쾌감을 들어내고 자기들과 같은 사상이 아니라고 배운대로 말하지 않는다고 그들을 배척하게된다 이것이 마지막때에 현상이다 하늘에 속한자는 그수가 매우적고 아직 이루어 지지않는 미래적인 말씀을 함으로 멸시를 당하게 되어있다

 

성경에는 분명히 복된 장맛비의 길이있고 하늘 보좌에서 흐르는 생명수 샘물을 마신자의 길 이 두가지 길이 갈라져서  출현하게 되어있다 장맛비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은 진리 참된것을 구하는 자들은 장맛비의 그릅에서 내어 쫓기게 되있다  그들은 거기서 내어쫓겨 그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핍박을 동시에 받지만 결국은 이들이 하늘 보좌의 생명수샘물로 인하여 하늘의 대역사를 이루는 주인공으로 구름위에 앉아 장맛비에 젖은 곡식을 추수하는 사명자로 나타나게 된다

 

말일에 이를 온전히 깨닫는날  바벨론성이 문어지는 날이요 음녀의 정체가 밝혀지는 날이다 하나님의 모략이 이세상에 들어나며  성도가 짐승을 이기고 승리하는 날이 될것이다

 

에스겔 37/16~18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쓰고 그 막대기를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그러므로 유다와 요셉의 온족속이 에브라임의 손에서 한 막대기가 됨을 다같이 구원의 백성이 됨을 말하지만 이들은 엄격히 장맛비의 그릅과 생명수 샘물의 그릅으로 나뉘었기 때문에 마지막때에 이들이 연합하여 그 지위가 구별됨을 말씀함이다  먼저는 장맛비의 말씀에 양육이되고 그후에

 

에스겔 37/24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 너희를 정결케하고 곧 너희의 더러운 것에서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게 하리니 또 새 영을 너희에게 주어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 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하고 너희가 규례를 지켜 행하리라 

 

그러므로 새 신을 부어주고 새 영을 받은자들을 새언약에 속한자들이고 장맛비에 젖은자들은 첫언약에 속한 자들이라고 구별할수있다 이 일은 반드시 속히 될일이고 하늘이 행하는 일이다

 

 

 

by hyjj | 2009/10/15 12:36 | 기본 | 트랙백 | 덧글(0)

인자같은이가 나타나는 날

 

 

인자같은이가 나타나는 날 그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기막힌 모습으로 나타남이다 그는 사망과 음부의 권세를 가졌고 그 오른 손에는 일곱별의 사명자들이  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요한은 그가 촛대 사이에 있는 모습을 보았다 하였는데  인자같은이가 발에 끌리는 옷으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희기가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으며 그의발은 풀무에 단련한   주석같으며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 같으며 그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검이나오고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요한은 이런 어마어마한 모습을 본것이다

 

요한이 그 발앞에 엎뜨려저 죽은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은 네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자라 내가 전에는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본것과 이제 있는일과 장차될일을 기록하라 네 본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니라  이런 일을 요한에게 보이며  네본것으 책에써서 아시아에있는 일곱교회에  보내라는 명령을 받은것이다

 

이런 일은 세상 끝에 속히 반드시 이루어지는 일이라 하였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행하는 사명자들이 요한의 기록해 놓은 실상 대로 연출 되어야 할것이다  인자같은이가 출현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인자의 소재부터 알아야 인자같은이의 출현도 알수있게 되어있다  

 

 인자같은이란 인자와 비슷하다 인자와 닮았다라는 대명사로 인자의 후예로 나타나는 자이다 결단코 인자보다 앞 서지 않는 서열이다 신약성서에는 예수께서 당신을 인자라고 하였지만 또 다른 인자는 장차 오실 분을 지칭하기도 하였다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서 버린바 되어야 하리니' 인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치신자'라하였다 인자에 대하여 예수께서 미리 많은 예언을 하셨다 지금 이시대에 인자를 예수라고 국한한다면 상당한 오해가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오류를 범할수있다

 

이런 인자에 대한 기록은 인자같은이가 나타나기 직전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실상이다 그러므로 계시록에 등장하는 인자같은이는 그가 나타나는 날 세상의 모든 종교의 종말을 예언한 사실이다 예수께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이는 인자의 나타나는 날 또 인자같은이가 나타나는 날 이루어질 예언들이다

 

인자같은이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나타날수있는것은 그가 죽었다가 살아난 즉 죽음의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손에 일곱별과 금촛대를 들고 나타난다는 것은 그가 부활한 이후에 일곱교회사자에게 편지를 함으로  일곱 사명자들이 인자같은이로 더불어  세상의 모든 권세와 종교의 오류를  일시에무너뜨리고 평지가되는 역사를 이름이다 

 

만일 인자같은이가 前者에 의하여 죽임이되는 사실이 없었다면 부활도 영광도 무너지는 바벨론성에 대한 아무런 기록을 이룰수없는 것이다 그가 전자에 의하여 죽임이되었기 때문에 다시 살수있었고 이를 첫째부활이라고 말할수있고 모든 기록된 영광의 위에 나아갈수 있는 것이다

 

계시록 18/1~2

이 일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영광으로 땅이 환하여 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포도주로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상고들도 그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 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 불의를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계시록 10/1~

내가 또 보니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사자의 부르짖음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일곱 우뢰가 발할때에 내가 기록 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일곱우뢰가 발 한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보니 바다와 땅을 밟고 선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 분을 향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일곱째 천사가 그 나팔을 불게 될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어지리라

 

그러므로 일곱째 천사가 그 나팔을 분다는 것은 세상의 모든 권세나 종교가 다 그 빛을 잃고 멸망한다는 신호이다 인자같은이가 말일에 나타나기 까지는 인자의 시대가 그 앞에 먼저 있어야한다 그가 큰 나팔을 불어 하늘 이 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사람들을 모아 하늘나라를 증거하는 말씀을 뿌려 하나님의 비밀을 증거하고난 다음에 그 곡식들이

 

인자같은이로부터 추수를 당하여 하나님의 보좌의 조직을 먼저 이루고   이 땅에 구원자로세움이 되면  이는 새하늘 새땅의 즉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그 나라가 이루어짐이다 인자같은이로부터 부름을 받은 그들이 일곱별이요 일곱교회의 사자이다

 

그런데  인자같은이의 권세와 영광이 사람들 눈에 보인다면  어느 누구도 서슴치 않고 그 부름에 답을 할것이다 불행하게도  인자같은이는 그 모양이 이 세상에 범죄자의 한 사람으로 여김이되며 불의한 자와 동격으로 멸시와 천대 그 허울을 쓰고 있으니 그를 알아보는 자가 거이 없다고 본다 하나님은 그런 다림줄을 들고 서서 과연 어느누가 이 일을 알며 그누가 지혜가 있어 이 일을 알랴하시고 계신다

 

호세아 14/9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있어 이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처 넘어지리라

 

지금 새빛교회 성도들은 인자와 인자 같은이의 시대를 혼돈하여  천국문 앞에서 다 좌절하게 되어있다 하나님의 모략을 알지 못함으로 마음을 깊이 걸어닫고 새로운 어둠에 갇혀있으니 이는 심히 안타까운 노릇이요 펄펄 뛰다 죽을 노릇이다

 

 

by hyjj | 2009/10/02 19:07 | 기본 | 트랙백 | 덧글(0)

계시록을 통한 알파와 오메가의 비밀

계시록 1장의 인자같은이의 출현은 계시록의 출발점이 아니고 결과이다 인자같은이가 어떤 경로를 통하여 나타났느냐를 증거한 기록이 계시록이라고 할수있다  그러므로  인자같은이가 요한에게 보이는 장면은 성령에 감동한 환상을 보인것이다

 

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본것은 "인자같은이와 그 오른 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촟대이다 그리고 인자같은 이로부터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라는 명을 받는다 장차 될 일이란  장차 오실자에 대한 기록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장차 오실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의 형상을 입고 오실 것인가를 환상으로 보여준대로 기록하라는 명령인것이다 계시록은 이제 있는 일과 장차될일에 대한 요한의 기록이다 요한이 본 환상은 반드시 속히 될 일이며 이 땅에서 지키어 복을 받을 일이다  

   

네 본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금촛대라고 하였으니 일곱별은 인자같은이가 부활하여 찾으시는 말세에 이세상에 나타날 구세들이다 말일의 구세주의 출현의 비밀이다 네 본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될 일을 기록하라는 명을 받고 기록한것이 계시록의 전체의 내용이다 이는 실로 어마어마한 비유로 포장되있어 이를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기록한것이다 그러므로 책이 해석되면 封印 이 자연히 떨어지는 비유의 말씀이 실상으로 전환됨으로 그 비밀이 풀림을 말한다

 

그런데 이 비유가 이중으로 안 팎으로 잠겨있다는 비밀이다 먼저 한 사명자(요한)가  밖의 말씀을 증거(펴 놓을)할 때에  받아 먹은자 (들은자) 중에  그 내용을 요약 정리하여 작은 책으로 다시 예언 하여야 되는 二重具造의 잠금이다 그 제자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함으로 모든 비밀이 실상으로 풀린다 첫번째 말씀을 펼 때에  다 같이 들은 자중에서 같은 동료의 말을 다시 들어야 함으로 사람들이 오해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먼저 나오는 밖의 말씀은 비유와 비사가 섞인 펴 놓인 책이되고 다시 예언되는 말씀은 요약하였기 때문에 작은 책의 말씀이 됨이다   

 

장차 될 일중에 세상 끝에 큰성 바벨론으로 비유된 음녀의시대(첫언약)가  멸절되고 새 언약으로 오시는 이의 출현 과정 까지 새하늘 새땅의 주인공들이 즉 인자같은이와 그 오른손에 일곱별들의 출현을 다시 말해 "보좌와 네 생물과 장노들 과 그 앞에서 새노래(다시 예언되는 작은책의 말씀)를 부르는 144000인의 출현의" 과정이 계시록의 전체의  내용이다 

 

인자같은이의 출현으로 다시 예언되는 작은 책의 말씀은 이때 까지 알고있던 펴놓인 책의 말씀이 아닌 처음듣는 말씀이요 깜짝놀라는 우뢰소리요 실상의 말씀이 되는 다시 봉함된 기록되지도 아니한 말씀이요 이 말씀으로 선지자들의 전한 복음이 이루어짐을 말씀함이다 이  그러므로 요한에게   

 

 "네 본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촟대라"  네 본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는 명령을 받은 것이다  일곱교회의사자가 실상으로 가까이 있는것이 아니고 흐터저 있으므로 "네가 어디있는지 내가 아노니" 이 편지의 내용을 보고 일어서서 내게로 와서 이기는 자가 되어 영광의 위에 나아가라 라고 당부하시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일곱영은 사단에게 속한자가 있는가하면 마귀에게 잡혀있는 자도 있다 또 인자같은이와 이미 동행하고 있는자 들도 있다고 본다  


계시록 5장은 계시록의 시작이다 인자같은이가 어떤 경로를 통하여 죽임이되고 이긴자가되고 부활하여 나타나는지의 그 시작하는 출발 점이다 그러므로 계시록 1장은 인자같은이의 완성된 결과이며 2장 과 3장은 일곱별들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그러므로 인자같은이가 이들을 찾아 세워야 완전한 하늘의 보좌의 조직체가 됨을 말한다 이들이 인자같은이의 부름을 받고 온전히 세움을 받았다는것은 계시록 4장의 하늘 보좌의 조직으로 나타나있다  이것을 오메가라고 한다면  

 

 알파의 기록으로  계시록 5장부터 시작하는 처음이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였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이는 보좌에 앉으신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신 어린양이 책을 펼 때에 그 앞에 엎뜨린 네생물과 24장노들이 성도로서 새노래를 배우는 모습이며 과정이다 "새노래로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도다" 라고 새 노래를 일차적으로 불렀고 보좌와 네 생물과 장노들 사이에 어린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이라고  그리고 일곱뿔과 일곱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땅에 보내심을 받은 일곱영이라   기록되어있다      

계시록 14장에는 보좌와 네 생물과 장노들 앞에서 144000이 새노래를 불렀다라는 기록이있다  그러므로 먼저는 어린양이 책을 펼때에 네 생물과 24장노들이 먼저 새노래를 배우고 그 다음에는 네생물과 24장노들 앞에서 144000이  두번째로 새노래를 부른다는 순서이다 그러므로 네생물과 24장노들 과144000은 격이 틀린 구원이라고 할수 있다

이들을 생산하기 위하여 시대를 따라 깊이 갈무리한 계시록의 비밀이 하나하나 차례대로 세상에 나와 그 사람을 만들고 있다고 본다 보좌에 계신분의오른 손에 책이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되는 다윗집의 열쇠를 가진분의 출현으로 계시록의 일차적인 비밀이 열리고 그앞에서 엎뜨려 새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도다 라고 하는 과정을 거처서 다시 그 아래에서 144000인이 두번째로 새노래를 부르는  순서가 계시록의 마침이되는 것이다    

계시록 5장의 책을 받고 펴고 인을 떼기에 합단한  어린양과 보좌와 네 생물과 24장노들 사이에섰는 일찍 죽임이되는 어린양은 별개의 서로 다른 사명자이다 이 죽임이 되는 어린양에게 일곱뿔과 일곱눈이 있으니 이 눈이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영이라 하였다  죽임이 되는 어린양에게 세상에 두루행하는 여호와의 눈이 있음을 알수있다  바로 함께하는 손과 발 눈이 되는 사명자들이다

 

이들이 출현하기 까지 짐승과 음녀의 권세를 이기고 벗어나지 아니하였다면 결단코 이긴자라고 할수없음이다  짐승을  세워 성도가 이기고 벗어나게 하는  그 과정을 충실히 이행하면 짐승의 사명이 끝난다 바벨론 멸망이 바로 그를 의미하는 것이다 짐승과 음녀의시대를 마감하여 다시 새로운 시대를 열때를 새 하늘 새 땅이라고 한다

 

이 새하늘 새땅이 오려면 반드시 먼저의 세상이 소멸 되어야 하는데 즉 지금 이세상이 소멸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음녀의 멸망이라고 비유되어 있씀이다   다시 말해 바벨론의 멸절이다  큰 바벨이라 비밀이라 고 한것은 뜻이 있으니 살펴서 보라는 말씀일것이다  이 바벨론의 멸절이 시행되려면 음녀는 땅의 가증한것 들의 어미라하였으니 종교지도자들을 지칭하는 비유이다 새로히 나타나는 하늘나라를 증거하지 못하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심판이라 할수있다 

 

이스라엘이 출 애급 할 때에 있었던 유월절의 심판  애급의 장자에 대한 심판은 그림자요 실상적으로 종교지도자의 심판이 바벨론성의 심판으로 이 세상을 끝 낼 것이다 안 그러면 후자가 나올길이 없는 것이다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둘째장막이 나타날수없다는 기록을 이루려면 어쩔수없는 일이다

 

그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는 기록이 응할수없기 때문이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바벨론이여 !!

 

 

by hyjj | 2009/09/25 13:32 | 기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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